[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완벽한 아내' 윤상현이 임세미 꿈을 꿨다.

7일 방송된 KBS2 드라마 '완벽한 아내'에서는 구정희(윤상현)가 꿈에서 정나미(임세미)를 만났다.

이날 구정희는 단잠에 빠져들었고, 임세미가 꿈에 나타 나 활짝 웃었다. 하지만 "나 잊어. 꿈에서라도 내 이름 절대 부르지 마"라고 당부했다. 이에 구정희는 "나..나.."라고 입을 움직엿다.

이를 지켜보던 심재복(고소영)은 "나? 나미? 정나미 꿈을 꾸냐? 애쓴다"고 말하며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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