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인 미녀검사' 한지우가 경복궁 별빛야행 홍보에 나섰다.

'피고인'의 미녀 검사 한지우가 '경복궁 별빛야행' 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나섰다.

한지우는 7일 "작년 가을에 이어 올해도 경복궁 별빛야행이 시작되네요. 봄 산책하기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설렘 가득!"이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우는 고운 한복을 차려입고 경복궁을 산책하며 단아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대장금과 함께하는 경복궁 별빛야행'은 궁중음식 체험과 전통공연, 경복궁 야간해설 탐방이 결합된 행사다. 지난해 9월 시범사업으로 첫선을 보였으며, 이번에는 기간을 확대운영해 문화유산의 활용과 가치를 확산시키고 더욱 많은 이에게 궁궐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오는 20일부터 4월 14일까지 진행된다.

한편 한지우는 현재 SBS 월화 드라마 '피고인'에서 국선 변호사 서은혜(유리 분)의 법대 동기이자 미녀 검사 '여민경'역으로 출연 중이다.

또 5월 방송 예정인 SBS 새 월화드라마 '엽기적인 그녀'(극본 윤효제 연출 오진석)에도 '부용'역으로 캐스팅 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 소식을 들은 네티즌은 "이쁘다잉(marc****)" "진짜 내 이상형이시네 한복 잘 어울리는 여자ㅎ(zin1****)" "한복이 데일리룩처럼 어울려요.......(theg****)" "미세먼지 가득한 서울의 별빛은 보이려나~별빛야행은 싸이판이최고지(go57****)" "오와 경복궁 별빛야행 예매 순삭이네ㄷㄷ(hump****)" "별빛야행인데 별빛이 안보이는 ㄷㄷ(teno****)" "경복궁 별빛야행 내부 체험 재미있어보인다(hmil****)"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