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혼혈 팝가수 토미 페이지가 향년 46세로 세상을 떠났다.
미국 빌보드지 등 현지 언론은 4일(현지 시각) “토미 페이지가 숨진 상태로 미국 뉴욕에서 발견됐다”며 지인들의 말을 빌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I'll Be Your Everything....좋아하고 설렜었는데" "고등학생 때 토미 페이지 인기 엄청났었는데... 안타깝네요" "좋은 곳으로 가셨길 바랍니다" "중학교때 엄청 좋아했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