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에 맞선 여성 언론인이자 여성운동가였던 추계(秋溪) 최은희(崔恩喜) 여사를 기리는 '최은희여기자상'이 지난 1년간 눈부신 활약을 펼친 여기자를 찾습니다.
1984년부터 해마다 취재·보도 일선에서 활약한 여기자를 선정해 시상해온 '최은희여기자상'은 올해 34회째를 맞습니다. 이 상의 주인공이 될 여기자를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천 대상: 국내 신문사·잡지사·통신사·방송사에 근무하는 여기자
▲추천할 수 있는 사람: ①신문사·잡지사·통신사·방송사의 대표 또는 주필, 편집·보도국장 ②언론 관계 단체 및 여성 단체 대표 ③대학 신문방송학과장 ④역대 수상자
▲심사 대상: 2016년 3월 1일부터 2017년 2월 28일 사이의 실적(기사·보도)을 원칙으로 함
▲제출 서류: ①추천서 1부(소정 양식) ②이력서 1부(소정 양식) ③공적 자료 6부(주요 기사 사본 또는 방송 녹화 파일 첨부) ④사진 2장(1장은 이력서에 붙임)
▲서류 제출 기한: 3월 31일(금)
▲수상자 결정: 4월 10일(월)
▲시상식: 5월 17일(수) 오후 6시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
▲시상 내역: 상패와 상금 1000만원
▲접수처: 최은희여기자상 운영위원회, 서울 중구 세종대로21길 30, 조선일보사 내 (02)724-5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