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보통사람'의 제작보고회가 23일 압구정CGV에서 열렸다. 손현주가 무대에 올라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영화 '보통사람'은 1980년대, 보통의 삶을 살아가던 강력계 형사 성진이 나라가 주목하는 연쇄 살인사건에 휘말리며 삶이 송두리째 흔들리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압구정=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7.02.23/
▲ 일본 명품 골프 풀세트 '50만원'대 '파격할인' 50세트한정
▲ 가수 임지안 동생, 택시 살인 사건 피해자
▲ '박잎선 이혼' 송종국, 방송 복귀 준비
▲ 연극배우 3명…집단 성폭행 '충격'
▲ 연상연하 톱스타, 온천 밀회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