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하백의 신부 출연 검토 중'

많은 팬들로부터 사랑받은 만화 '하백의 신부'가 드라마화되는 가운데 출연을 검토 중인 배우 신세경의 눈부신 드레스 자태가 공개돼 관심을 받고 있다.

과거 신세경은 자신의 SNS에 화려한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자태를 뽐내는 사진과 함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의 신세경은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있어 여신 같은 자태를 뽐내고 있다.

해당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와 미쳤다...솔직히 세젤예(minhe****)", "여신등장~^^(tobe****)", "언니 사랑해요 진짜ㅠㅠㅠㅠ하....(dabong****)", "이쁩니다누님(gyu****)",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봤는데 미모는 여전하네~~(whit****)", "드레스가 신세경 빨 받네(prince****)", "언니 너무 예뻐요,, 정말 ㅠㅠ(yun****)"등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세경은 tvN 새드라마 '하백의 신부' 출연과 관련해 "현재 해당 작품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신세경이 제안 받은 역할은 극 중 개인 신경정신과 의사 '소아'로 바쁜 의대 시절에도 악착같이 아르바이트를 했지만 빚에 허덕이는 인물이다. 상대역 하백으로는 남주혁이 캐스팅돼 화제에 오른 가운데 신세경이 남주혁과 함께 호흡을 맞출 지 귀추가 주목된다.

'하백의 신부'는 tvN '미생' 정윤정 작가가 집필을 맡았고, 드라마 '나인', '삼총사' 등을 연출한 김병수 PD가 연출을 맡는다. 사전 제작으로 진행되며 올해 하반기 tvN을 통해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