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포들의 방망이 경쟁이 시작됐다. 최형우, 이대호, 김태균이 힘차게 배트를 돌리고 있다. 오키나와=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김인식 감독이 이끄는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이 18일 일본 오키나와 구시카와 구장에서 전지훈련을 했다.

전날 대표팀에 이대호가 합류하면서 대표팀의 분위기는 더욱 활기가 넘쳤다. 이날 이대호, 김태균, 최형우 등 거포들은 물오른 타격감을 과시하며 방망이 경쟁을 불을 지폈다.

오키나와=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일본 명품 골프 풀세트 '50만원'대 '파격할인' 50세트한정
 ▲ 김민희 '밤해변' 의미심장 대사5
 ▲ 이규혁 "장시호와 김동성은 한때 연인"
 ▲ 김정연 "신혼 초, 신용불량자…"
 ▲ 유퉁, 33세 연하 아내와 8번째 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