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강릉, 민경훈 기자] 17일 오후 강원도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열린 '2017 ISU 4대륙 (사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남자싱글 쇼트프로그램에 참가한 하뉴 유즈루 (일본)가 경기 전 브라이언 오셔 코치가 얘기를 나누고 있다./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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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2.17. 21:14
[OSEN=강릉, 민경훈 기자] 17일 오후 강원도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열린 '2017 ISU 4대륙 (사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남자싱글 쇼트프로그램에 참가한 하뉴 유즈루 (일본)가 경기 전 브라이언 오셔 코치가 얘기를 나누고 있다./ rumi@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