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한밤' 강성태가 한국 프러포즈 문화를 소개하며 배우 한채영에 대해 '반지의 제왕'이라고 소개했다.
강성태는 14일 SBS 예능 프로그램 '본격 연예 한밤'에서 스타들의 프러포즈를 분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프러포즈에 앞서 스타들의 결혼에 대해서도 다뤘다. 강성태는 "반지의 제왕이 있다. 한채영의 결혼 반지는 5캐럿 짜리 다이아몬드, 가격으로는 5억에 달한다.이영애의 참꺠 다이아반지도 유명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스페인 호텔에서의 지성-이보영, '힐링캠프' 생방송 중 기성용-한혜진, 콘서트 중 정석원-백지영 등의 프러포즈 모습이 소개됐다. 강성태는 "공개적인 고백이 낭만적인 것 같지만 좋지 않다. 따로 프러포즈하는 게 좋다"면서 안재욱-최현주 부부와 안재현-구혜선의 프러포즈를 좋은 사례로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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