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빅스타 필독(오광석)이 MBC 새 수목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에 출연한다.
필독의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7일 "필독이 지난 4일 '자체발광 오피스' 첫 촬영을 순조롭게 마쳤다"고 밝혔다.
'자체발광 오피스'는 시한부라는 사실을 알고 난 후, 갑질하는 슈퍼 을로 거듭난 계약직 신입사원의 직장 성장기를 그림 작품. 극 중에서 호원(고아성)의 친동생으로 소박한 꿈을 꾸며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바른생활 청년 은호재 역을 맡았다.
한편 필독이 출연하는 '자체발광 오피스'는 '미씽나인'의 후속으로 오는 3월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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