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먼디파마(유) (대표이사 이명세, 이하 한국먼디파마)의 습윤드레싱재 대표 브랜드 메디폼®이 '2017 우리아이를 위한 베스트브랜드'에서 습윤드레싱밴드 부문 1위에 올랐다.
메디폼®은 2002년 제네웰이 국내 기술 최초로 개발한 습윤드레싱재로 지난 14년간 국내 습윤드레싱재 시장을 선도하며 성장해 왔다. '메디폼®'이 출시되기 전까지 습윤드레싱재는 주로 병원에서만 사용됐고, 전량 수입에 의존했다. 그러나 '메디폼®' 출시 후 상처 치료에 대한 소비자 인식이 변하기 시작했고, 폼과 하이드로콜로이드 타입이었던 습윤드레싱재는 밴드와 액상 형태로까지 발전해 상처 종류와 크기에 따라 다양한 선택이 가능해졌다. 대표적으로 ▲진물이 많은 상처에는 '메디폼®' ▲진물이 적은 상처에는 '메디폼® A' ▲가벼운 상처 중 움직임이 많은 굴곡 부위 상처에는 '메디폼® 밴드' ▲노출 부위 상처에는 간편하게 잘라 쓰는 '메디폼® H' ▲방수가 필요한 상처에는 액상 타입인 '메디폼® 리퀴드'를 사용할 수 있다. '메디폼® 실버'는 화상 연고인 '실버설파디아진(Silver Sulfadiazine)'을 환부 접촉면에 도포해 습윤드레싱의 기존 장점을 모두 가지면서 화상이나 감염이 의심되는 찰과상 등에도 사용할 수 있게 만든 제품이다.
한국먼디파마는 국내 습윤드레싱재 시장을 선도하며 소비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얼굴 등 눈에 잘 띄는 상처에 민감한 여성 소비자들을 위해 제작된 메디폼®H 뷰티를 출시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러한 노력과 소비자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메디폼®은 국내 주요 습윤드레싱재 브랜드 중 시장점유율 1위(2016년 3분기 IMS 기준)를 고수하며, 전년 대비 판매량도 41%(2016년 3분기 IMS 기준) 증가를 기록했다. 이번 수상에 대해 이명세 한국먼디파마 대표이사는 "지난해에 이은 수상을 통해 메디폼®의 우수한 기술력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며 "올해도 습윤드레싱재 대표 브랜드로서 소비자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이려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메디폼®은 지난해 TV 광고에서 유명 연예인의 등장이나 화려한 효과 없이, 자녀를 키우는 엄마들의 마음을 담아 소비자와의 공감 폭을 넓혔으며, 새롭게 리뉴얼한 메디폼®의 공식 블로그(blog.naver.com/newmedifoam)를 통해 제품 정보와 함께 생활에 유용한 건강, 살림, 육아 정보를 제공하며 소비자와의 교류를 확대했다. 소비자들이 다양한 습윤드레싱재 중에서 상처와 상황에 적합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약국에 전용 POP 오픈 매대 및 메디폼® 제품 선택 가이드를 제작해 제공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한국먼디파마는 1998년 한국에 진출한 이후 여러 원인으로 인한 통증으로 고통받는 국내 환자들의 삶의 질 개선에 이바지해 왔다. '혁신을 통해 의료진과 환자들의 삶에 가치를 더하는 제약사'라는 사명을 바탕으로, 중증도 및 중증 통증에 사용되는 통증 치료제, 상처 보호 및 회복을 위한 습윤드레싱재 및 화상 치료제, 소독제, 호흡기 치료제, 항암제 등 혁신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치료제들을 국내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동시에 국내 기업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국내 기술로 개발된 혁신적인 제품을 먼디파마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더 많은 환자에게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국먼디파마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기업 홈페이지(www.mundipharm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