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인협회는 11일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을 명예시인으로 추대한다고 밝혔다. 한국 문학의 세계화와 시문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다.
신 회장은 1993년부터 대산문화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으며 광화문글판을 통해 계절이 바뀔 때마다 도시인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협회는 오는 18일 그에게 명예시인패를 전달한다.
한국시인협회는 11일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을 명예시인으로 추대한다고 밝혔다. 한국 문학의 세계화와 시문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다.
신 회장은 1993년부터 대산문화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으며 광화문글판을 통해 계절이 바뀔 때마다 도시인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협회는 오는 18일 그에게 명예시인패를 전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