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을 발표한 보이그룹 유키스 일라이와 11살 연상의 아내의 러브스토리에 네티즌이 열광하고 있다.
일라이는 지난해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 최연소 사위로 출연해 연상의 아내와의 결혼하기까지의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일라이는 아내와 첫 만남은 자동차 관련 모임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처음 만난 아내가 자신의 이상형에 딱 맞고 성격도 털털해서 꼭 만나보고 싶었다고 말을 이어나갔다.
특히 그는 "내가 직업을 물어봤는데 '누나는 보이스피싱 해. 계좌번호 뭐야?' 라고 하더라" 라는 일화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뿐 아니라 일라이는 지난 4일 KBS '살림하는 남자들'에 출연해 연상의 아내와 시도 때도 입맞추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여 화제에 올랐다.
이를 시청한 다수의 시청자들은 일라이의 사랑꾼 면모에 "너무 귀엽다(rain****) " "행복하길 바라며 초보아빠의 모습이 귀엽다(dong****) " "보기 너무 좋아요
(ggul****) " "어린나이에 가정 꾸리고 단란하게 사는모습 보기 좋네요~ 엄청 자상한 남편 아빠일거같아요 ㅋㅋㅋㅋ 행복하게 잘 사세요~!!(whan**** )며 등의 반응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