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유키스의 멤버였던 일라이가 침대에 누워있는 섹시한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일라이는 과거 자신의 SNS에 상의를 벗은채 침대에 누워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일라이는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뽐내고 있으며, 손가락을 입에 갖다대는 포즈를 취하고 있어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오 몸매 대박" "우리 오빠 옷 좀 입어요" "결혼했는데 어떻게 저런 몸매를 가지고 있을 수 있지" "결혼해도 늙지 않는 오빠" "이 때도 아기 아빠였나요?" "유키스 그만둬도 이렇게 멋있을 수 있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일라이는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에 출연해 화제가 됐다.

이날 방송에서 아내와 생후 6개월 된 아들 민수 군과 함께하는 일라이의 결혼 생활이 공개됐다.

일라이는 아들의 이유식을 준비하기 위해 마트에 방문했고, 아기 쌀을 찾아 쌀 코너로 갔다.

하지만 아내가 "아기 쌀은 없다. 그냥 우리 쌀을 깨끗하게 씻어 먹이면 된다"라고 말하자, 일라이는 "아기 쌀은 있다"라고 말하며 티격태격하기 시작했다.

결국 점원이 "아기 쌀은 따로 없다"라고 말하자 일라이는 충격받은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일라이는 아내 손을 꼭 붙잡고 다니며 뽀뽀를 하는 등 각별한 부부애를 뽐냈다.

앞서 일라이는 지난 2014년 레이싱 모델 출신 아내와 혼인신고를 했고, 지난해 6월 아들 민수 군이 태어나 아버지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