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2016 MBC 연예대상' 에릭남과 솔라가 베스트 커플상을 받았다.

29일 밤 서울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에서 열린 '2016 MBC 방송연예대상'은 김성주-이성경-전현무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춘 에릭남과 솔라는 베스트 커플상을 받았다.

솔라는 "진짜 상 받을 줄 몰랐다. 일단 똥이 커플 사랑해주신 분들께 너무 감사드린다. 올 한해는 꿈 같은 일이 너무 많이 일어난 거 같다. 너무 존경했던 선배님들 앞에서 이렇게 멋진 상을 받을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꿈같은 일 같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하겠다. 감사하다고"고 말했다.

에릭남은 "이렇게 멋진 커플상 받게 돼 감사하고 영광이다. 같이 한 솔라와 '우결' 제작진 분들꼐 감사드린다. 똥이 커플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린다. 내년에도 더 열심히 활동하고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supremez@sportschosun.com

남성의 정력! 힘! 파워! '7일 무료체험'... 하루 한알로 불끈!
 ▲ 소방관에서 누드 모델로…수상한 만남
 ▲ 톱스타 딸 죽은지 하루 만에…母도 별세
 ▲ 톱스타 부부 이혼설…"은밀한 사진 때문?"
 ▲ 미스맥심 참가자, 보정속옷 깜빡 '망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