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영상비전 멀티미디어영상부 고운호(26) 기자의 사진 '팔짱 끼고 웃으며 조사받는 우병우'(본지 11월 7일 자 1면)가 28일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김한규)가 수여하는 제3회 법조언론상에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1월 23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 5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조선일보
조선영상비전 멀티미디어영상부 고운호(26) 기자의 사진 '팔짱 끼고 웃으며 조사받는 우병우'(본지 11월 7일 자 1면)가 28일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김한규)가 수여하는 제3회 법조언론상에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1월 23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 5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