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타워 아레나 광장은 괴테 동상을 포함한 예술품들이 들어선 현대미술관으로 꾸며져 롯데월드타워를 찾는 관광객들에 또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설치미술의 대가 하우메 플렌자(Plensa)의 한글 모티브 작품 ‘가능성’과 체코 아티스트 그룹 라스빗의 ‘다이버’, 전준호 작가의 ‘블루밍’, 김주현 작가의 ‘라이트 포레스트’, 노준 작가의 ‘마시멜로’ 등 다양한 공공예술 작품이 설치됐다.
롯데월드타워 아레나 광장은 괴테 동상을 포함한 예술품들이 들어선 현대미술관으로 꾸며져 롯데월드타워를 찾는 관광객들에 또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설치미술의 대가 하우메 플렌자(Plensa)의 한글 모티브 작품 ‘가능성’과 체코 아티스트 그룹 라스빗의 ‘다이버’, 전준호 작가의 ‘블루밍’, 김주현 작가의 ‘라이트 포레스트’, 노준 작가의 ‘마시멜로’ 등 다양한 공공예술 작품이 설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