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영화 '여교사'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영화 '여교사'는 계약직 여교사 효주(김하늘)가 정교사 자리를 치고 들어온 이사장 딸 혜영(유인영)과 자신이 눈 여겨 보던 남학생 재하(이원근)의 관계에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이다. 시사회를 마치고 포토타임에 임하고 있는 김태용 감독, 김하늘, 유인영, 이원근. 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21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영화 '여교사'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영화 '여교사'는 계약직 여교사 효주(김하늘)가 정교사 자리를 치고 들어온 이사장 딸 혜영(유인영)과 자신이 눈 여겨 보던 남학생 재하(이원근)의 관계에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이다.

시사회를 마치고 포토타임에 임하고 있는 김태용 감독, 김하늘, 유인영, 이원근.

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6.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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