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와 크리스 프랫이 한국을 첫 방문했다. 16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영화 '패신저스' 홍보를 위해 제니퍼 로렌스와 크리스 프랫이 기자회견과 레드카펫 행사를 펼쳤다.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제니퍼 로렌스.
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6.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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