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유미가 마지막 연애가 1년 전이라고 고백했다.

정유미는 1일 MBC FM4U '오늘 아침 정지영입니다'에 일일 DJ로 등장했다.

MBC FM4U는 DJ들끼리 서로 다른 프로그램을 맡아서 진행하는 '패밀리데이'를 진행하며 청취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날 '정유미의 FM데이트'를 진행하는 정유미는 '오늘 아침 정지영입니다'의 일일DJ가 되어 진행을 맡았다.

방송을 진행하던 정유미는 "마지막 연애는 언제냐"는 예상하지 못한 청취자의 질문에 당황해했다.

하지만 정유미는 "마지막 연애를 한 지는 1년이 넘었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정유미는 "슬퍼지려고 한다. 이 이야기는 그만해야겠다"고 말하며 재치있게 다음 사연으로 넘어가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정유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저렇게 예쁜 얼굴로 연애한지 1년이나 됐다니(ohmy****)' '우결할 때 보니 성격이 좋아보여서 팬됐음(emin****)' 'DJ 랜덤으로 바뀌어서 당황스러웠습니다(jes3****)' '저 언니 마지막 연애가 1년 전이면 나는 앞으로 어떻게 되는거지(whe****)' '이 언니 예뻐 목소리도 예뻐(pean****)' '천일의 약속에서 사랑스럽던 보습이 아직도 기억납니다 흥하세요(esun****)' '열심히 하시는 것 같네요 응원합니다(pizz****)'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