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의 민족' 장기용이 이미쉘과 대결을 펼쳐 동점을 얻어 화제인 가운데 장기용의 일상이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장기용은 자신의 SNS에 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장기용은 예약석이라는 팻말을 들고 보조개가 보이는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장기용은 캐주얼한 옷차림에도 불구하고 자체발광하는 훈훈한 외모를 뽐내 여심을 자극하고 있다.
'힙합의 민족' 장기용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옷스타일 취향저격 탕탕 귀여워ㅠㅠ(icem****)', '진짜 잘생겼다 역시 내사랑(min_****)', '웃는 거 볼 너무 예뻐(alsr****)', '뭐야 여기 댓글 왜이리 많아 짜증나게 흥(xx_h****)', '기용오빠의 저 웃음이 좋지(jisu****)', '얼굴도 잘생겼는데 랩까지 잘하면 어쩌라는거야ㅠㅠ(inw****)'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장기용은 29일 방송된 JTBC '힙합의 민족2'에 출연해 가수 이미쉘과 랩 대결을 펼쳤다.
장기용과 이미쉘은 '힙합의 민족2' 사상 최초의 성대결을 펼쳤고 MOBB의 '붐벼'를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장기용과 이미쉘의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무대에 판정단은 각각 50표를 줬고 최초 성대결에 이어 최초 동점까지 기록하며 두 사람은 나란히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