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미우새' 박수홍의 어머니가 광고를 거절한 이유를 밝혔다.

25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광고 섭외가 들어온 사실을 밝혔다.

이날 박수홍 어머니는 광고 언급에 "몇개 들어왔다"며 쑥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이어 그는 "그런데 안한다고 했다"며 "금세 거기에 나오면 '저분은 돈만 안다'고 그럴 것 같다"며 거절한 이유를 밝혔다.

특히 박수홍 어머니는 "내년이면 괜찮을 것 같다"며 "나중에 우리 같이 나갑시다"고 제안해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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