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 미국의 미시간대 소비자 심리지수가 전달(87.2, 확정치)보다 상승한 93.8을 기록했다고 23일(현지시각) 미시간대학교가 밝혔다. 로이터가 사전에 조사한 전문가 예상치 91.6을 웃돌았다. 5월 이후 최고치다.
리처드 커틴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트럼프의 포퓰리즘 정책으로 경제 기대감이 급등했다”고 밝혔다.
이번달 미국의 미시간대 소비자 심리지수가 전달(87.2, 확정치)보다 상승한 93.8을 기록했다고 23일(현지시각) 미시간대학교가 밝혔다. 로이터가 사전에 조사한 전문가 예상치 91.6을 웃돌았다. 5월 이후 최고치다.
리처드 커틴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트럼프의 포퓰리즘 정책으로 경제 기대감이 급등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