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조태관이 품절남이 된다.
1일 써니플랜 측은 조태관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조태관은 사업차 영국에 갔다가 미모의 예비신부 노혜리 씨(24)를 만나 1년여간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두 사람은 오는 11월 19일 결혼식을 올린다.
공개한 화보는 선남선녀의 아름다운 외모가 시선을 사로 잡는다. 특히 연예인 미모를 방불케 하는 예비신부의 단아하면서도 고풍스러운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조태관은 올해 초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다니엘 스펜서 역을 맡아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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