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미씽: 사라진 여자' 제작보고회가 27일 오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렸다.
배우 공효진과 엄지원이 사회자의 질문에 각각 '진실'과 '거짓' 팻말을 들어 답하고 있다.
'미씽: 사라진 여자'는 워킹맘과 보모로, 너무도 다르게 살아왔던 두 여자에게 일어난 절박했던 5일간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이언희 감독 작품. 엄지원, 공효진이 출연했다. 11월 개봉 예정.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6.10.27/
▲ 노사연 "지상렬과의 동거설? 남편이…"
▲ 박영선 화끈 고백 "이혼 했다"
▲ 손석희, 보도국 직원들에 보낸 편지
▲ 박범신, 김고은에 "섹스 했어?"성희롱
▲ 노유정 "이영범과 외도한 동료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