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빠진 이는 연인을 그리워하고 사랑 없는 이는 연인을 찾는 가을은 연인의 계절이다. 올가을 사랑하는 이를 위해 영원히 기억에 남을 선물을 준비한다면 연인의 손목을 아름답게 장식해줄 아주 특별한 시계를 기프트 목록에 올려놓는 것도 방법이다. 스위스 시계 브랜드 파텍 필립과 브라이틀링은 브랜드의 특별한 제품 '그랜드 컴플리케이션 5370'과 '어벤저 II GMT 코리아 스페셜 에디션' '슈퍼오션 헤리티지 46 코리아 스페셜 에디션'을 연인을 위한 로맨틱한 선물 아이템으로 추천한다.
◇2개의 핸즈로 완벽에 가까운 시간 계측
177년 전통의 스위스 하이엔드 시계 브랜드 파텍 필립의 '그랜드 컴플리케이션 5370'은 2개의 핸즈(시곗바늘)로 좀 더 정확하고 정교하게 시간 계측을 할 수 있는 '스플릿 세컨즈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탑재한 모델이다. 매뉴얼 와인딩 방식의 자사 무브먼트 'CHR 29-535 PS'를 장착했으며 3시와 9시 방향에 각각 점핑 미닛 카운터, 서브 세컨즈 다이얼을 배치해 고도의 기술력을 하나의 다이얼(시계 문자판)에 조화롭게 담아냈다. 무브먼트는 총 312개의 부품으로 구성되며 크라운으로 태엽을 한 번 감으면 65시간 동안 동력이 저장되는 파워리저브 기능을 지원한다. 부드럽게 조각된 플래티넘 케이스의 곡선은 검정 에나멜 다이얼과 세련된 조화를 이룬다. 사파이어 크리스털 케이스백(시계 뒷면)을 통해 혁신적으로 설계된 무브먼트의 정교하고 아름다운 움직임을 감상할 수 있다.
한편 그랜드 컴플리케이션 5370은 21일 부산에서 오픈하는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파텍 필립 부티크에서 만날 수 있다. 파텍 필립의 브랜드 히스토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특별한 전시 공간이 마련된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파텍 필립 부티크에서는 오픈을 기념해 11월 말 국내에서 만나기 힘든 파텍 필립 '까르네' 제품들을 선보이는 VIP 특별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문의 (051)745-2422
◇한국 고객을 위해 150개씩 제작된 한정판 시계
스위스 항공 워치의 대명사 브라이틀링은 한국 론칭 15주년을 기념해 그동안 한국 고객에게 사랑받아온 '어벤저 II GMT'와 '슈퍼오션 헤리티지 46'을 새롭게 디자인한 '코리아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한국을 상징하는 대표 색상 중 하나인 블루 컬러로 포인트를 줬다. 론칭 15주년에 맞춰 각각 150개 한정 수량으로 출시된다. 케이스백에 브라이틀링 로고와 'ONE of 150' 문구를 각인해 한정판임을 표시하면서도 개별 번호가 아닌 '원(ONE)'이라 표기해 150개의 일부라는 의미를 더했다.
'어벤저 II GMT 코리아 스페셜 에디션'은 강인하고 남성적인 외관이 특징인 어벤저 II GMT만의 독창성은 유지하면서, 24시간 모드의 세컨드 타임존을 표시하는 별도의 핸즈와 숫자를 밝은 블루 컬러로 구성해 차별화했다. 강인한 느낌을 주는 직경 43mm의 스틸 케이스는 300m 방수가 가능하다. 사이즈가 큰 미끄럼 방지 기능의 크라운을 채택해 시간을 쉽게 조정할 수 있다.
클래식의 정수를 보여주는 '슈퍼오션 헤리티지 46 코리아 스페셜 에디션'은 블랙 다이얼에 블루 베젤(시계 테두리)을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날짜 창 테두리 및 브라이틀링 로고도 베젤과 동일한 색으로 표현해 통일감을 줬다. 단방향 회전 베젤은 스틸과 알루미늄으로 만들어 특유의 은은한 블루 색상을 발한다. 코리아 스페셜 에디션의 두 모델은 스위스의 공식 크로노미터 인증기관 COSC(Contr�le Officiel Suisse des Chronom�tres)로부터 크로노미터 인증을 받은 무브먼트를 탑재했다. 면세점을 포함해 전국 브라이틀링 공식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 브라이틀링 청담 부티크 (02)3448-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