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수란이 이름을 설명했다.

'최파타' 수란이 독특한 이름에 대해 밝힌 가운데, 그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눈길을 끈다.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가수 수란과 B1A4 산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수란은 자신의 독특한 이름의 의미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수란은 “오해를 많이 받는다. 본명이 신수란이다. 물가 위에 핀 꽃이라는 뜻이다”라고 설명했다.

또 수란은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OST에 참여한 것에 대해 “드라마 첫 화에는 노래가 궁금해서 봤다. 그런데 드라마가 무척 재미있어서 푹 빠져서 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수란은 "생각보다 내 노래가 많이 나오더라. 민망하기도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파타’ 수란이 입담을 뽐내면서 수란의 명품 몸매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수란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수란은 금발로 염색한 머리를 한쪽으로 넘긴 채 검은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가슴 부분이 시스루로 처리되어 있어 가슴골이 살짝 도출돼 섹시한 매력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