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영이 이상형을 개그맨 양세형으로 지목했다.

배우 이시영이 이상형을 개그맨 양세형이라고 밝혔다.

이시영은 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이상형 월드컵 1위로 양세형을 꼽은 뒤 "평소 개인기를 좋아했다. 재밌는 사람을 좋아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시영은 "같이 운동할 수 있는 분이면 좋겠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인터뷰는 지난달 28일 보도된 열애설을 인정하기 하루 전날인 27일 진행된 것으로 알려져 팬들에게 놀라움을 주고 있다.

이시영은 요식업에 종사 중인 연상의 사업가와 한 달째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최근에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45분 방송되는 MBC '일밤-진짜 사나이2'에 출연하고 있다.

한편 이시영의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기본적으로 책임감이 강한 사람인듯.. 진국이지.. 우리동네 예체능 보니까 연습벌레던데.. 프로그램도 일이라고 하는거 보니 프로의식도 있고.. (kkd6*******)” “내숭없어 아름다운 이시영때문에 즐거움 (hgg3********)” “이 언니 너무 좋아졌어 (uruy*******)” “성형했다는데 복싱하는게 아직도 안 믿김 (bnbw*********)”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