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이 10월 10일 정규 2집 컴백을 앞두고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그룹 방탄소년단이 10월 10일 정규 2집 컴백을 앞두고 신곡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방탄소년단은 26일 자정 공식 동영상 채널을 통해 컴백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이 ‘Intro : Boy meets evil'에 맞춰 강렬한 안무를 선보이는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이번 앨범의 인트로 곡인 ‘Boy meets evil'은 제이홉의 래핑과 댄스가 어우러지는 곡으로 사랑을 비롯한 유혹을 마주한 청춘의 갈등을 담았다.

특히 영상 말미에는 정규 2집 앨범 명인 ‘WINGS’와 앨범아트, 컴백 날짜가 명시돼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방탄소년단은 2013년 싱글 앨범'2 COOL 4 SKOOL'로 데뷔한 이후 'RUN', 'I NEED TOY', '불타오르네 (FIRE)', '쩔어', 'Butterfly'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11월 12일과 13일 이틀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글로벌 공식 팬클럽 아미(A.R.M.Y) 3기 팬미팅 'BTS 3RD MUSTER [ARMY.ZIP+]'을 열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편 방탄소년단의 컴백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번 앨범도 얼마나 공들였을지 느껴진다(suna****)", "매 앨범마다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방탄소년단(hnay****)", "진짜 아이돌이란 이름안에 이들의 음악성이 가려지는게 안타깝다(rhdw****)", "정말 열심히하는 그룹인듯(wjdc****)", "뭔 춤에서 저렇게 한이 느껴지게 추냐(usk0****)", " 성공이 비례하다는걸 보여주는 그룹이라 생각해요(sar4****)", "앨범 퀄리티도 수준 이상인듯(qkr9****)", "또 오열하고 갑니다(wo****)"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