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계경제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경제 대통령'은 미국 중앙은행인 FRB(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재닛 옐런 의장이다. 세계 금리와 주가는 옐런 의장의 입이 열릴 때마다 출렁인다. 조선미디어그룹의 조선비즈가 만드는 프리미엄 경제·경영 주간지 이코노미조선(9월 28일자·사진)은 미국의 금리 인상을 앞두고 전 세계 주목을 받고 있는 FRB를 커버스토리로 대해부했다. FRB의 의사 결정 구조와 역사, 역대 명의장, 다른 나라 중앙은행과의 입체비교 등을 미국·한국 전문가 인터뷰를 통해 짚어봤다.
또 6500억원을 중국 벤처 등에 투자하고 있는 박기호 LB인베스트먼트 벤처캐피탈 부문 대표와, 유럽에 진출할 한국 기업들에 헬스케어와 에너지 부문을 권고하는 이위르키 카타이넨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부의장을 인터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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