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창정이 팬들에게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라는 추석 인사를 전했다.
임창정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석인사 내가저지른사랑 한가위 임창정 나창정이 부릅니다! ‘내가 쳐 만든 송편’ 차 많이 막혀도~ 이빠이 짜증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올렸다.
게재된 영상 속 임창정은 차 안에서 자신의 신곡 ‘내가 저지른 사랑’을 개사해 부르고 있다.
특히 유머러스한 그의 대사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걸그룹 구구단 역시 14일 오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팬들에게 추석 맞이 인사를 전했다.
미래를 위해 송편을 많이 먹겠다는 귀여운 포부를 밝힌 구구단 멤버 세정과 혜연, 미나 등은 명절 음식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가며 소녀다운 발랄한 매력을 드러냈다.
구구단 멤버 해빈과 소이는 추석에 고향을 방문해 가족과 함께 정겨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구구단 리더 하나는 “구구단과 함께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라며 팬들을 향한 다정한 인사를 남겼다.
구구단은 추석 인사 영상을 공개하기 하루 전인 13일 오후 첫 번째 미니 앨범 ‘인어공주(ACT.1 The Little Mermaid)’의 수록곡 ‘굿보이(Good Boy)’ 안무 연습을 팬들에게 깜짝 공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