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자 A34면 만물상 '한진해운'에서 신정숙씨는 동화면세점 사장이 아니기에 바로잡습니다. 신씨와 동화면세점에 사과드립니다.

[■ 8일 자 A34면 만물상 '한진해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