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위너 송민호의 솔로곡 '몸'이 공개되자마자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송민호는 8일 자정 각종 음원사이트와 유튜브 등을 통해 솔로곡 '몸'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송민호의 솔로 앨범 '몸'은 몽환적인 분위기와 섹시함을 절묘하게 혼합한 느린 템포의 힙합곡으로 송민호가 작사를 맡았고, 작곡은 송민호와 퓨처바운스가 공동 작업했다.
특히 '몸'의 뮤직비디오에서 송민호는 헤어진 여성의 몸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했다.
송민호는 여성과의 끈적한 러브신을 비롯해 샤워신 등 섹시한 장면을 선보이며 기존의 소년스러운 이미지에서 벗어나 색다른 매력을 과시했다.
앞서 공개된 바비의 솔로곡 '꽐라'가 터프하면서도 거친 래핑이 인상적이었다면 '몸'은 송민호만의 리듬감과 스타일로 차별화된 힙합을 선보였다.
한편 송민호의 신곡 공개에 네티즌들은 "섹시만 있는게 아니라 실력도 장난아님.(dain****)" "목소리도 섹시하고 외모도 섹시하고 ㅋㅋ '몸' 노래 너무 좋다(1ove****)" "미노야ㅠㅠㅠ 너무 섹시하다! 몸 대박나자(ii55****)" "송민호 곡 진짜 잘쓴다 몸 너무 좋아요(jang****)" "자꾸자꾸 머릿속에 맴돌아~~ 그리워 너의 몸~~!!(jooy****)"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