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좋다 강석우

배우 강석우가 ‘사람이 좋다’에서 가족과의 화목한 일상을 공개한 가운데, 자녀들의 ‘연예인급’ 외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강석우는 4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아내와 딸을 위해 아들과 함께 토스트를 만드는 등 자상한 아버지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

연예계 잉꼬부부로 소문난 강석우와 아내 나연신씨는 연신 웃는 얼굴을 보였다. 강석우는 ‘두 사람도 싸우냐’는 물음에 “물론 한다”면서 “제가 좀 예민해서 그렇다”고 부부 싸움을 자기 탓으로 돌렸다.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하며 ‘강석우의 딸’로 얼굴을 알린 강다은 씨도 등장했다. 강다은 씨는 “아빠 같은 사람 찾기가 되게 힘든 것 같다”면서 아버지 강석우를 칭찬했다.

강석우의 아들 강준영씨도 “가정적인 건 좋은 것 같다”면서 “저는 아빠처럼, 아빠만큼 가정적일 자신은 없다”고 밝혔다.

네티즌은 “아들 잘생겼네 ㅋㅋㅋㅋ(iq77****)” “같은 동네 살아서 몇번 뵈었는데 부인 진짜 아름다우심 딸도 티비보다 더 이쁨(ming****)” “다은언니 미모 여전하네요!(tjsr****)” “ 난 진짜 쟤 다은이가 세상에서 제일 부럽던데ㅎㅎ 아빠를 부탁해에서 보니까 부모님도 성격 너무 좋으시고 얼굴도 예쁘고 오빠도있고 다시태어난다면 저인생이 갑임...(jian****)” “얼짱 가족이네요 넘 예쁘다(s203****)” “가족이 다 비쥬얼 쩔어.....( poto****)”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