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아일랜드 멤버 이홍기와 배우 한보름의 소속사가 일각에서 제기된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내놨다.
이홍기와 한보름 측 소속사 FNC와 키이스트는 “두 사람은 그냥 친구 사이”라며 “일각에서 제기된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22일 밝혔다.
이날 익명의 제보자가 언론사 이메일을 통해 ‘이홍기·한보름이 열애 중’이라고 알린 데 따른 반응으로 보인다.
두 사람은 과거 2014년 방송된 SBS 드라마 ‘모던파머’에 함께 출연하며 알게 돼 지금까지 친분을 유지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이홍기는 자신의 SNS를 통해 “한보름 씨는 볼링 내기에서 졌기 때문에 일주일간 저의 말을 다 들어야합니다”라며 “내일은 7단 도시락이 먹고 싶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보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이후 일부 팬들은 언론사에 두 사람이 연인 관계라고 제보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여자분 인피니트엘이랑도 친하고 이홍기랑도 친하고… 쩐다 미남인맥!(jr53****)” “한보름은 누구? 사진 예쁘다(jang****)” “한보름 너무 예쁘다(ch****)” “열애설 기사는 보지도 못했는데 부인 기사부터 나는 건 뭔지(lima****)” “열애설 난 지도 몰랐는데 소속사가 빠르네(ange****)”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