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태권도의 간판 이대훈이 18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아레나3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태권도 남자68㎏급 8강전에서 패한 뒤 상대인 아흐마드 아부가우시(요르단)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입력 2016.08.19. 16:23
한국 태권도의 간판 이대훈이 18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아레나3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태권도 남자68㎏급 8강전에서 패한 뒤 상대인 아흐마드 아부가우시(요르단)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