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바둑의 '미래 권력' 신진서〈사진〉 6단이 8월 랭킹 3위로 뛰어올랐다. 지난달보다 세 계단을 뛴 역대 개인 최고 순위다. 2005년 랭킹제 도입 이후 입단 5년 차 16세 기사가 베스트 3에 진입한 것은 신진서가 처음이다. 1년 전 신진서의 랭킹은 22위였다.
한편 박정환은 역대 최고 점수(9956점)를 기록하며 33개월째 연속 랭킹 1위를 지켰다.
[화요바둑] 16세의 3위 진입은 처음
한국 바둑의 '미래 권력' 신진서〈사진〉 6단이 8월 랭킹 3위로 뛰어올랐다. 지난달보다 세 계단을 뛴 역대 개인 최고 순위다. 2005년 랭킹제 도입 이후 입단 5년 차 16세 기사가 베스트 3에 진입한 것은 신진서가 처음이다. 1년 전 신진서의 랭킹은 22위였다.
한편 박정환은 역대 최고 점수(9956점)를 기록하며 33개월째 연속 랭킹 1위를 지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