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밀정' 제작보고회가 4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렸다. 송강호와 공유가 웃음을 터트리고 있다.
'밀정'은 1920년대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조선인 출신 일본 경찰 이정출(송강호)와 의열단의 리더 김우진(공유)가 정보를 얻기위해 서로에게 접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김지운 감독 작품으로 송강호, 공유, 한지민, 엄태구, 신성록 등이 출연했다. 오는 9월 개봉 예정이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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