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이 일본 앞바다까지 미사일 날려도 "사드 반대" 외치는 전 장관과 의원들, 자기 집 앞에 떨어져야 찬성?
○ 梨大, 학생들 점거 농성 7일 만에 평생교육 단과대 신설 계획 포기. 교육부·대학·학생 모두가 敗者.
○ 작년까지 朴 대통령 찬양 일색 中 기관지들, 이젠 대놓고 비난. 달 땐 삼키다 쓰니까 뱉어내시는군.
○ 북한이 일본 앞바다까지 미사일 날려도 "사드 반대" 외치는 전 장관과 의원들, 자기 집 앞에 떨어져야 찬성?
○ 梨大, 학생들 점거 농성 7일 만에 평생교육 단과대 신설 계획 포기. 교육부·대학·학생 모두가 敗者.
○ 작년까지 朴 대통령 찬양 일색 中 기관지들, 이젠 대놓고 비난. 달 땐 삼키다 쓰니까 뱉어내시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