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김유정이 성숙해진 미모를 선보였다.
31일 김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너의 노래가 되어줄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긴 머리를 풀어헤친 채 청순미를 뽐내고 있는 김유정은 하얀색 셔츠를 입고 완벽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박보검과 김유정이 출연하는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은 오는 8월 15일 첫 방송된다. narusi@sportschosun.com
▲ 사생활 들통 관리, 보도 기자 알몸촬영
▲ 꽃미남 배우…"13세 때 유부녀와 불륜"
▲ 경찰관 성 범죄 잇따라…왜 이러나
▲ "이진욱 고소인, 과거 뮤지컬 배우 활동"
▲ 교통사고에도 죽지 않는 '슈퍼 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