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혜성이 씨엔블루의 강민혁과 열애 중이라는 스캔들에 휩싸이면서 정혜성의 일상 모습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혜성은 평소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에게 셀카를 자주 공개해왔다.
특히 정혜성은 최근 "새벽부터 출근. 오늘 하루도 파이팅 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게재된 사진 속에서 정혜성은 헤어롤을 앞머리에 만 채, 귀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정혜성의 맑은 눈빛과 결점 없는 피부가 청순미를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정혜성은 강민혁과 함께 씨엔블루 뮤직비디오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정혜성은 지난 4월 발표된 씨엔블루 미니 6집 '블루밍'(BLUEMING) 타이틀곡 '이렇게 예뻤나'(YOU'RE SO FINE)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여주인공으로 열연했다.
'이렇게 예뻤나'는 씨엔블루 리더 정용화의 자작곡으로 좋아하는 여자에게 고백하는 내용의 가사가 따뜻하고 달콤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정혜성은 '이렇게 예뻤나' 뮤직비디오에서 씨엔블루 멤버 강민혁, 이정신, 정용화, 이종현의 시선을 한몸에 받는 예쁜 여성을 연기했다.
한편 정혜성은 오는 8월 첫 방송되는 KBS 2TV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으로 데뷔 후 처음으로 사극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