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대전, 지형준 기자] 한화가 92일 만에 꼴찌에서 벗어났다. 삼성을 꺾고 3연승을 내달렸다.

한화는 8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치러진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삼성과 홈경기를 6-3 승리로 장식했다. 송광민이 7회 결승 스리런 홈런을 폭발했고, 마무리 정우람이 2이닝 세이브로 승리를 지켰다.

경기후 한화 김성근 감독과 송광민이 승리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jpnews@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