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정진운이 C.I.V.A의 데뷔 무대에 감동의 메시지를 남겼다.
정진운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CIVA 대뷔 축하해요. 아 씨바들 감동이다. 흥이 늘었다"라는 글과 함께 C.I.V.A의 데뷔 무대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CIVA는 7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를 통해 데뷔 무대를 가졌다. 이날 CIVA 멤버들은 노란색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디바의 리메이크곡 '왜 불러' 리메이크 버전으로 데뷔 무대를 꾸몄다.
이어 정진운은 "이렇게 가르쳐준걸 잘 하는 친구들도 흔하지않고..정말 열심히한게 느껴지는 무대다. 신난다. 흥이난다. 씨바들 열정에 오늘도 이마에 눈물이 흐른다"며 "이상민선배님고생많으셨습니다"고 덧붙였다.
한편 C.I.V.A는 '음악의 신2'에서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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