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FT아일랜드'가 오는 18일 여섯 번째 정규앨범 '웨어스 더 트루스?(Where's the truth?)'로 복귀한다.
파워풀한 하드 록 '프레이(PRAY)'로 활동하며 자신만의 확고한 음악 세계를 드러냈던 정규 5집 '아이 윌(I WILL)' 이후 1년4개월 만의 앨범이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에는 자신을 짓누르는 편견과 오해에 맞서 진실을 찾겠다는 FT아일랜드 멤버들의 의지가 담겼다. 폭발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는 신곡으로 올 여름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FT아일랜드는 오는 8일 공식 티저 사이트를 열고 활동 준비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