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로마의 상징인 콜로세움이 1일(현지시간) 3년 간에 걸친 1단계 복원 작업을 마무리하고 새 단장했다.
청소 작업에 소요된 경비 2천500만 유로(약 319억원)는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토즈(Tod's)가 부담했다. 이탈리아 정부는 외관 청소와 함께 남쪽과 북쪽 정면의 아치형 구조물의 보강 작업 등을 마친 콜로세움에 향후 정부 예산 1천800만 유로(약 230억원)를 추가로 투입해 경기장 바닥 등을 원형 그대로 되살리는 2단계 복원 작업에 착수한다.이탈리아 로마의 상징인 콜로세움이 1일(현지시간) 3년 간에 걸친 1단계 복원 작업을 마무리했다. 사진은 새 단장된 콜로세움 내부의 모습.이탈리아 로마의 상징인 콜로세움이 1일(현지시간) 3년 간에 걸친 1단계 복원 작업을 마무리했다. 사진은 새 단장된 콜로세움 내부를 구경하는 관광객들의 모습. AFP연합뉴스이탈리아 로마의 상징인 콜로세움이 1일(현지시간) 3년 간에 걸친 1단계 복원 작업을 마무리했다. 사진은 복원 작업에 참여한 건축가 기셀라 카포니(Gisella Capponi)의 모습.이탈리아 로마의 상징인 콜로세움이 1일(현지시간) 3년 간에 걸친 1단계 복원 작업을 마무리했다. 사진은 1단계 복원 작업이 완료된 콜로세움에 방문한 이탈리아 총리 마테오 렌치의 모습.이탈리아 로마의 상징인 콜로세움이 1일(현지시간) 3년 간에 걸친 1단계 복원 작업을 마무리했다. 사진은 새 단장된 콜로세움 내부의 모습.이탈리아 로마의 상징인 콜로세움이 1일(현지시간) 3년 간에 걸친 1단계 복원 작업을 마무리했다. 사진은 태양이 걸려 있는 콜로세움 외부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