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과 수지의 눈밭 촬영 장면이 공개됐다.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과 수지의 ‘눈 밭 화보’가 공개됐다.

김우빈과 수지가 주연을 맡은 KBS 새 특별기획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는 ‘국수의 신’ 후속작으로 오는 6일부터 방송된다.

'함부로 애틋하게'는 사전 제작된 드라마로 지난 2월 24일 강원도 속초에서 촬영된 장면이 팬들에게 먼저 공개됐다.

사진 속에서 김우빈과 수지는 영하 10도로 내려간 강추위 날씨에 3시간 동안 눈과 바람을 맞으며 해당 장면을 촬영한 것으로 알려졋다.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김우빈과 수지는 안하무인 톱스타 신준영과 스타 앞에 한없이 나약한 슈퍼을 다큐피디 노을 역을 맡았다.

한편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는 드라마 OST 셀프 홍보에 나섰다.

수지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함부로 애틋하게’ OST 선공개 하지롱”이라는 글과 함께 “몇 시간 뒤에 오는 12시에”라는 재치있는 소개 로 OST를 홍보했다.

수지는 큰 눈망울과 여신 미모로 아련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카메라를 바라봐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는 오는 7월 6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