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사냥'의 VIP 시사회가 27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렸다. 시사회에 참석한 이제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사냥'은 우연히 발견된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오르지 말아야 할 산에 오른 엽사들과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봐버린 사냥꾼 기성(안성기)의 목숨을 건 16시간 동안의 추격을 그린 영화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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