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지 기자입력 2016.06.24. 16:30 | 수정 2020.07.23. 19:59데이비드 캐머론 영국 총리가 브렉시트 국민투표 결과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가 확정된 것에 대한 책임을 지고 10월까지 사임하겠다고 24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