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 앞 횡단보도에 보행시 스마트폰 사용 주의를 당부하는 도로 표지판이 설치돼 있다. 서울시와 경찰청은 보행자의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서울시청 앞, 강남역, 잠실역 등 5개 지역에 보행시 스마트폰 사용 주의를 알리는 도로 표지판(신호등 주변)과 안내판(땅 바다)설치 작업을 연말까지 실시한다.
16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 앞 횡단보도에 보행시 스마트폰 사용 주의를 당부하는 도로 표지판이 설치돼 있다. 서울시와 경찰청은 보행자의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서울시청 앞, 강남역, 잠실역 등 5개 지역에 보행시 스마트폰 사용 주의를 알리는 도로 표지판(신호등 주변)과 안내판(땅 바다)설치 작업을 연말까지 실시한다.
16일 서울 태평로 서울광장과 연결된 횡단보도 앞에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시 주의를 당부하는 보도부착물이 설치돼 있다.
16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 앞 횡단보도에 보행시 스마트폰 사용 주의를 당부하는 도로 표지판이 설치돼 있다. 서울시와 경찰청은 보행자의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서울시청 앞, 강남역, 잠실역 등 5개 지역에 보행시 스마트폰 사용 주의를 알리는 도로 표지판(신호등 주변)과 안내판(땅 바다)설치 작업을 연말까지 실시한다.
16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 앞 횡단보도에 보행시 스마트폰 사용 주의를 당부하는 도로 표지판이 설치돼 있다.
16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 앞 횡단보도에 보행시 스마트폰 사용 주의를 당부하는 도로 표지판이 설치돼 있다.
16일 서울 태평로 서울광장과 덕수궁 사이를 잇는 횡단보도 앞에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시 주의를 당부하는 도로표지판이 설치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