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환경부가 공동 주최하는 '조선일보 환경대상'이 제24회 수상자를 배출했습니다. 우리 삶의 터전인 환경을 개선하는 데 힘써 온 사회 각계의 '환경 지킴이'들이 4개 부문에서 올해 대상 수상자로 결정됐습니다. 시상식은 오는 17일 오후 4시 조선일보 편집동 2층 미술관에서 열립니다. 수상자에게는 상장 및 상패, 상금 1000만원을 수여합니다.

◇수상자

▲환경 경영 대상: 충남도청(도지사 안희정)

▲환경 실천 대상: 권병현 한중문화청소년협회 미래숲 대표

▲환경 기술 대상: 없음

▲저탄소 녹색 대상: 부산환경공단(이사장 이종원)

▲환경 교육 대상: 김해 활천초등학교(교장 예성수)

◇주최: 환경부·조선일보사

◇후원: 한국환경공단